2월 10일 개최되었던 한림-생림간 도로 평가위원회에서 삼성건설의 수주가 확정되었습니다. 삼성물산은 서영엔지니어링+태조엔지니어링+상진기술+유원엔지니어링+신도시 21로 설계팀을 구성하였습니다. 기술점수는 삼성건설 94.97, GS건설 93.1, 동부건설 91.0의 점수로 발표되었습니다.
삼성건설과 참여 설계사의 무한한 발전을 빕니다. 참여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