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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하수관거 BTL 대림산업 우선협상자 선정(2008.05.06)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1-10-21      조회 : 1,608

대림산업컨소시엄은 대림산업을 주간사로
포스코건설+덕동건설+한동건설+와이엠건설+이엠건설이 시공을 재무적투자자는 국민연금이 담당합니다.
설계는 동명기술단+일승엔지니어링+상진기술이 참여했습니다.

태영건설컨소시엄은 태영건설을 주간사로
한화건설+경남기업+신구건설이 시공을 교보생명+삼성생명이 재무적투자자로 참여, 설계는 삼안이 담당했습니다.

이번 평택하수관거는 대림산업+포스코건설 등 대형사에 태영건설+한화건설+경남기업 등
중대형사의 경쟁구도를 보이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었으며,
대림산업이 하수관거BTL사업에 참여한 것은 원주, 제천사업에 이어 세 번째로 이제껏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전력은 없습니다.

태영건설은 중견사이긴 하지만 수자원 방면에 강자라는 측면 때문에 관심이 많았던
프로젝트로 최근 괴산군, 서산군 사업 등이 단독 제안되어 유찰되고 있어 이번 평택시사업이 관심을 끌고 있었습니다.

대림산업컨소시엄이 좋은 점수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달간 협상하게 됩니다.

상진기술은 한강수계하수관거BTL 이후 2번째 참여만에 수주하는 실적을 올렸습니다.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고생한 임, 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대구지하철 3호선 6공구 실시대안설계 수주(2009.07.01)
아산시 폐기물 처리시설 건설사업 수주(2007.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