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터널공학회 사무실에서 제9대 전체 이사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회장은 에스코 컨설턴트 김승렬 사장님이 기 단독후보로 선출되셨고,
이번에 특별히 전기분야 1인과 기계분야 1인이 이사로 선출되었습니다.
터널공학회 이사는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 입니다.
지금까지 터널공학회 회장은 주로 대학교 교수님이나 공직에 계신 공무원들이 역임하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민간 회사 대표님이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전기와 기계분야는 지금까지 이사에 단 한명도 선임된 적이 없었으나,
전기분야 회원으로 상진기술에서 각종 설계기준, 지침, 시방서 등에 성실히 참여하여
열심히 일한 공로와 터널 공사비에서 차지하는 전기분야 공사비의 중요성,
터널 내부의 전기설비의 중요도를 감안하여 전기분야에도 이사를 특별히 선임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터널 공학회에서 전기분야의 비중이 잘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