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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로 해외 출장을 떠나면서...(2011.04.22)
글쓴이 : 서상진 날짜 : 2011-10-31      조회 : 7,234

안녕하십니까? 서상진 입니다.
제가 4월 24일부터 5월1일까지 니카라과 출장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5월 2일 오전은 제가 발송배전기술사 면접시험관으로 위촉되어 시험관을 하게 되어
오후에 출근하게 되겠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니카라과 송전선과 변전소 건설에 약 400억원을 원조하게 되었는데
한국수출입은행 직원 2명과 함께 니카라과 전력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가장 바쁜 시기에 떠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해외 사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있는지,
어떠한 어려움들이 있을지를 살피는 기회가 될 것 입니다. 

니카라과는 한반도의 약 1.3배이고 인구는 약 천만명, GNP는 950불의 최빈국 입니다.
우리나라 봉제 섬유 회사들이 많이 진출해 있다고 하고 우리나라 대사관도 있습니다.
현재 반미 좌파 정권이 통치를 하고 있느데 미국과는 사이가 않좋지만 우리 나라는 니카라과를 후원하여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하수처리장, 상수도 시설등 5건의 원조를 시행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인터넷이 원할하다고 하므로 니카라과에서도 워크플랜을 통해 우리 회사 임직원들과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없는 동안 임직원들이 단합하여 차질없이 모든 일들이 추진되기를 바랍니다.
워크플랜을 활발하게 더욱 많이 이용하여,
더욱 많은 정보와 업무의 추진이 촉진되었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서상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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